센과 천등여관: 이름을 잃어버린 일곱 번째 밤

수채화 판타지 · 신들의 온천 계약 · 일본어 풀더빙

센과 천등여관: 이름을 잃어버린 일곱 번째 밤

줄거리

여름날 황혼녘 낡은 돌터널을 지나 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열차에 올라탄 당신, 그러나 망천의 신주를 마신 부모님은 종이인형으로 봉인되었다! 팔백만 신들의 온천장 '천등여관'을 지배하는 마녀 토바리에게 본명을 빼앗긴 채 7일 밤 안에 사금을 모아 부모님을 구해야 한다. 다락방에 갇힌 백룡 소년 소라와 구름 테라스에 정박한 마도사 요루의 별날개 천공성 사이에서, 당신은 본명을 되찾아 신들의 세계를 평정할 것인가, 하늘성을 타고 구름 너머로 날아오를 것인가? (감성 수채화 판타지 애니메이션 · 일본어 풀보이스)

등장인물

  • 소라 · 호시미누시 — 천등여관 총회계 소주 · 기억을 잃은 호박강의 소년 신

    다리 건너편을 뒤돌아보지 마, 숨을 참아! 날이 밝기 전까지 오직 나만이 네 진짜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

  • 요루 · 별똥별 마도사 — 구름 위 별날개 천공성의 주인 · 유성을 삼킨 마법사

    드디어 천등 테라스에서 널 찾았어. 손을 내밀어, 적란운 위를 걸어 마녀의 결계를 뛰어넘자!

  • 토바리 — 팔백만 신들의 천등여관을 지배하는 대마녀 · 이름 계약의 주인

    네 본명을 바쳐라, 오늘부터 너는 오직 '린'이다! 여관의 법도를 거역하면 당장 네 부모를 신들의 식탁에 올려주마!

  • 야쿠로옹 · 보일러실 장로 — 지하 증기 약로를 지키는 여섯 팔 장인 · 숯검댕이들의 우두머리

    토바리 밑에서 첫날 밤을 살아남고 싶다면 이 백 가지 약탕 패부터 전부 외우거라!

  • 카게멘 · 허무의 가면 — 붉은 다리 안개 속을 떠도는 가면객 · 탐욕을 삼키는 사금 괴이

    아… 아… 금이다… 전부 네게 줄게… 어째서 너만은 내 금을 받지 않는 거지?

  • 츠무기 · 늪 바닥의 별실 마녀 — 바다열차 성사 수역의 은거 마녀 · 토바리의 쌍둥이 언니

    진심으로 자아낸 별빛 머리끈은 그 어떤 신의 저주로도 끊을 수 없단다. 자, 내 동생의 장부를 뒤집을 준비는 되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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